KO/Prabhupada 0015 - 나는 이 몸이 아니다

Revision as of 17:45, 1 October 2020 by Elad (talk | contribs) (Text replacement - "(<!-- (BEGIN|END) NAVIGATION (.*?) -->\s*){2,15}" to "<!-- $2 NAVIGATION $3 -->")
(diff) ← Older revision | Latest revision (diff) | Newer revision → (diff)


Lecture on BG 9.34 -- New York, December 26, 1966

영혼이 존재함에 보이는 6가지의 증상이 있습니다. 성장이 중요한 것들 중 하나. 그래서 성장. 영혼이 몸에서 나가자마자, 더 이상의 성장은 없습니다. 만약 어린아이가 죽었다면, 더 이상 성장이란 없지요. 부모들은 쓸모없다고 할 것입니다. 버려라. 이와 같이, 주 크리쉬나께서 Arjuna에게 준 첫 번째 예입니다, "이 몸속에 자리 잡고 있는 영적 불꽃, 그것의 존재로 인해, 몸은 어린이에서 소년으로, 소년에서 청년으로, 청년에서 노인으로 성장한다. 그러므로, 이 몸이 쓸모가 없어졌을 때, 한순간, 영혼은 이 몸을 포기한다." Vāsāṁsi jīrṇāni yathā vihāya (BG 2.22). 우리가 헌 옷을 버리고 새 옷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우리는 다른 몸을 수용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다른 몸을 수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선택은 자연의 법칙에 달려있습니다. 그 선택은 자연의 법칙에 달려있어요. 여러분은 죽는 순간에 말은 할 수 없지만 생각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제 뜻은, 개인적 특성과 그 선택이 모두 있습니다. yaṁ yaṁ vāpi smaran loke tyajaty ante kalevaram (BG 8.6). 그저, 여러분이 죽는 순간, 여러분의 정신, 여러분에게 생각들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다음의 몸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현명한 사람은, 미치지 않은 자, 그는 자신이 이 몸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첫째. 나는 이 몸이 아니다. 그런 후 그는 자신의 의무가 무엇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영적인 영혼으로써, 그의 의무는?

그의 의무, 그것이 Bhagavad-gītā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9장 마지막 소절에, 그 임무란 man-manā bhava (BG 9.34). 여러분은 무언가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특성상 무언가를 생각합니다. 생각 없이, 우리는 한순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의무입니다. 크리쉬나를 생각하세요. 크리쉬나를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무언가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만약 여러분이 크리쉬나를 생각한다면 뭐가 해가 되겠습니까? 크리쉬나는 많은 활동을 합니다, 수많은 서적들, 그리고 아주 많은 것들. 크리쉬나는 여기 옵니다. 우리에겐 아주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크리쉬나를 생각하고 싶다면, 우리는 여러분이 평생을 24시간 동안 읽어도 다 못 읽을 정도로 많은 서적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크리쉬나를 생각하기에 충분합니다. 크리쉬나를 생각하세요. Man-manā bhava. 나는 당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가 상사를 모십니다. 그는 항상 상사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내일 9시까지 거기 가야지, 아니면 사장님이 안 좋아하실 것이야. 그는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의 생각은 안됩니다. 그러므로 주는 말씀하십니다, bhava mad-bhaktaḥ (BG 9.34). "나를 그냥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각해라." 주인이, 아니, 제가 말하는 것은, 하인이 주인을 생각할때, 사랑이란 없습니다. 하인은 돈을 위해 생각합니다. "왜냐면, 만약 내가 9시 정각에 회사에 가지 않으면, 나는 늦게가서 2 달러를 잃을 것이야." 그러므로 그는 상사가 아닌, 돈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식의 생각은 여러분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주는 말씀하십니다,bhava mad-bhaktaḥ. "그냥 나의 헌애자가 되어라. 그러면 네가 나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박티(bhakti)가 무엇입니까? Mad-bhaktaḥ.

헌신적... 헌신의 뜻은 봉사입니다. mad-yājī (BG 9.34). 여러분은 주에게 봉사를 하세요. 여기서 우리가 항상 하고 있는 것 처럼. 여러분은 오면 우리가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 일을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크리쉬나를 생각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