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rabhupada 1066 - 지식이 적은 사람들은 최상의 진리가 비인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From Vanipedia
Jump to: navigation, search
Go-previous.png Previous Page - Video 1065
Next Page - Video 1067 Go-next.png

지식이 적은 사람들은 최상의 진리가 비인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Prabhupāda 1066


660219-20 - Lecture BG Introduction - New York

그래서 이 전체의 배경은 바로 중심의 존재, 창조의 중심의 존재, 즐거움의 중심의 존재는 최상의 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체들, 그들은 단순히 협조자입니다. 협조, 협조를 통해 그들은 즐깁니다. 이 관계는 주인과 하인의 관계와 똑같습니다. 만약 주인이 만족하면, 만약 주인이 흡족해하면, 하인들도 저절로 만족하게 됩니다. 이것이 법칙입니다. 이와 같이, 최상의 주가 만족해야 합니다, 비록 창조자가 되려 하는 성향, 그리고 이 물질적 세상을 즐기려는 성향은... 이런 성향들은 최상의 주에게 있기 때문에 생명체들에게도 있는 것입니다. 그가 창조했고, 그가 이 우주 세계를 창조하고 현현 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Bhagavad-gītā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을 포함한 완전한 전체- 최상의 통제자, 통제를 받는 생명체들, 우주의 현현, 영속적 시간 그리고 활동들, 이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항목들을 다 같이 묶어 우리는 이것을 '완전한 진리'라고 합니다. 완전한 전체, 최상의 완전한 진리, 혹은 하느님의 완전한 인격체 Śrī Kṛṣṇa. 제가 전에 설명했듯이, 현현은 그의 서로 다른 에너지들에서 비롯된 것, 그리고 바로 그가 완전한 전체입니다.

비인격적 Brahman을 Bhagavad-gītā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비인격적 Brahman도 이 '완전한 이'에 종속되어 있다. Brahmaṇo 'haṁ pratiṣṭhā (BG 14.27). 비인격적 Brahman도. 이것은... 비인격적 Brahman은 Brahma-sūtra에 광선으로 명백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햇빛에도, 태양에도 광선들이 있듯이, 이와 같이, 비인격적인 Brahman은 최상의 Brahman, 혹은 하느님의 최상의 인격체에게서 빛나는 광선들입니다. 그러므로 비인격적 Brahman은 이 완전한 전체에 대한 불완전한 깨달음입니다. 그리고 Paramātmā의 이해도 그렇고. 이것들도 다 설명되어 있습니다. Puruṣottama-yoga. Puruṣottama-yoga에 대한 장을 읽어 보면 최상의 인격체, Puruṣottama, 그는 비인격적 Brahman과 Paramātmā의 부분적 깨달음 보다 상위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최상의 인격체는 sac-cid-ānanda-vigrahaḥ (BS 5.1)라고 부릅니다. Brahma-saṁhitā은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īśvaraḥ paramaḥ kṛṣṇaḥ sac-cid-ānanda-vigrahaḥ/ anādir ādir govindaḥ sarva-kāraṇa-kāraṇam (BS 5.1). Govinda, 크리쉬나, 그는 모든 것의 원천, 그는 태초의 주. 그래서 하느님의 최상의 인격체는 sac-cid-ānanda-vigrahaḥ 입니다. 비개인적 Brahman의 깨달음은, 그의 sat, 영원성에 대한 부분의 자각입니다. 그리고 Paramātmā의 깨달음은 sat-cit, 영원한 지식에 대한 부분에 대한 자각. 그러나 하느님의 인격체를 크리쉬나로 자각하는 것은 완전한 vigraha 속에서 sat, cit 그리고 ānanda 같은 모든 초월적 특성들에 대한 깨달음입니다. Vigraha는 '형태'라는 뜻. Vigraha는 '형태'라는 뜻입니다.Avyaktaṁ vyaktim āpannaṁ manyante mām abuddhayaḥ (BG 7.24). 지식이 덜한 사람들, 그들은 최상의 진리를 비인격적으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그는 인격체입니다, 초월적인 인격. 이것은 모든 베딕(Vedic)문학에 증명되어 있습니다. Nityo nityānāṁ cetanaś cetanānām (Kaṭha Upaniṣad 2.2.13). 그래서, 우리도 인격, 개개인 생명체들. 우리도 각자 개성을 가진 인격들입니다, 우리 모두 다 개인입니다. 이와 같이 최상의 진리, 궁극적인 쟁점에서 최상의 진리 그도 역시 인격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인격을 자각하는 것은 sat, cit 그리고 ānanda 같은 모든 초월적 특성들의 완전한 형태 속 깨달음입니다. Vigraha의 뜻은 형태. 그러므로 완전한 전체는 무(無)의 형태가 아닙니다. 만약 그가 형태 없는, 혹은 만약 그가 하나라도 뭐가 모자란 게 있다면, 그를 완전한 전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전체라면 우리의 경험 속 가능한 모든 것과 이를 초월하는 모든 것을 꼭 지녀야 합니다. 그 외에는 그를 완전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완전한 전체의 하느님의 인격은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Parāsya śaktir vividhaiva śrūyate (CC Madhya 13.65, purport). 이것도 Bhagavad-gītā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서로 다른 능력을 통해 행동하는지. 우리가 현재 놓인 이 현상적 세상, 혹은 물질적 세상도 자체로써 완전합니다. 왜냐면, pūrṇam idam (Śrī Īśopaniṣad, Invocation). Sāṅkhya 철학에 따르면 이 물질적 우주를 구성하는 24가지의 원소들은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이들은 이 우주가 최소한의 현상유지에 필요한 완전한 사물들을 생성하도록 완벽히 조율돠어 있습니다. 우주를 유지하기 위해서 외부의 다른 추가 노력이 필요 없습니다. 우주는 완전한 전체의 에너지를 통해 주선된 자신만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의 끝이 올 때, 이 일시적 현현물들 모두 완전함의 완전한 주선에 따라 전멸될 것입니다.